사랑과 전쟁 끝에 핀 인정(認定)

소리 지르는 남자, 글로 쓰는 여자

by 지인


내가 김창옥 쇼에 가게 된다면 이런 사연으로

남편과 같이 가게 되면,

ㅡㅡㅡㅡㅡㅡ

음, 저는 남편과 힘들었어요.

전 느리고 차분하고 우울하고 무기력해요

남편은 빠르고 이성적이고 손재주가 많아요. 맥가이버예요.


성향이 다른 요즘 말로 F와 T의 삶이죠.

J와 P의 삶.

남편은 모든 일에 계획을, 저는 그냥 직관적이고 자유롭게

계획이란 단어가 가슴이 답답하고 불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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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살에 멈춰버린 나를 데리고, 마흔의 문턱에서 비로소 입을 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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