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비로서 살아 있음을 배운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속도로 삶을 살아냅니다. 태어났기에 살고, 아직 지지 않은 해를 바라보며 또 하루를 버티어 냅니다. 하지만 문득 멈춰 서서 자문하게 되죠. ‘우리는 대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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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살에 멈춰버린 나를 데리고, 마흔의 문턱에서 비로소 입을 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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