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지인이의 시:[목에 걸린 상처]

by 지인

상처






삼키지도 못하는 복숭아씨가

목에 걸려 숨쉬기 힘들다


너가 내 목에 걸려

아무것도 삼킬 수가 없다


뭐가 걸린 듯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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