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지인이의 시:[목에 걸린 상처]
by
지인
Feb 25. 2026
상처
삼키지도 못하는 복숭아씨가
목에 걸려 숨쉬기 힘들다
너가 내 목에 걸려
아무것도
삼킬 수가 없다
늘
뭐가
걸린 듯 아프다
keyword
이별
상처
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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