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함
지인이의 시:[고함뒤의 미소]
by
지인
Feb 25. 2026
고함
"미안하오"
"괜찮아요. 그게 당신인데요.
고함도 당신인걸 알아요."
이해일까? 무뎌진 감정일까?
헛헛한 미소를 지긋이 지어본다.
keyword
부부
미소
당신
Brunch Book
혈압230,생의 문턱에서 쓴 연가
04
꽉 찬 식탁
05
상처
06
고함
07
첫사랑
08
숨길 수 없는 마음
혈압230,생의 문턱에서 쓴 연가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22화)
이전 05화
상처
첫사랑
다음 07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