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날 먼 옛날에 이야기가 있었다네.
오늘 오늘 오늘날에도 이야기가 있다네.
할아버지가 들여주는 재미있는 이야기는
아이들의 마음속에 별이되고 달이 되어
반짝반짝 환하게 온누리에 비추네.
나는 나는 멋쟁이 이야기 할아버지
멋쟁이 이야기할아버지께서 오셨어요.
오늘은 멋쟁이 이야기 할아버지께서는 장애인식개선 동화구연을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에서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어요. 유아들의 반응도 뜨겁네요
& 옛날 옛날에 ~
동화에 나오는 장애인에 대한 그릇된 표현이나 용어등이 부정적이고 차별적인 경우가 많이 나오고 있어요.
이런 표현이나 용어들을 장애이해와 공감성을 동화구연, 책읽어주는 일을 통해 바르게 인식시켜주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그 실레로 봉사, 장님, 소경 등을 맹인, 시각장애인 등으로 고쳐 말하게 하는 것이지요.
귀머거리, 벙어리는 청각장애인, 농인, 언어장애인 등으로 부르게 하는 것도요,
그리고 장애인에 대한 존중과 더불어 함께 어울리는 소통의 방식을 일러주지요.
구연동화를 듣는 유아들의 새로운 반응을 느낄 수 있어요.
또한 동화구연, 책읽기, 글쓰기, 문장구성 등을 통해 언어발달촉진을 지원해 주고 있지요.
멋쟁이 이야기할아버지는 에이블뉴스 칼럼니스트로 언어발달 지도사 자격증을 소유하고 있으며 정읍시 장애인복지관 장애인식개선교육센터 소속 교육강사로도 활동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