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3
명
닫기
팔로잉
53
명
서리
안녕하세요, 서리입니다. 제 일상의 조각들을 서리라는 이름으로 브런치에 기록하려 합니다.
팔로우
시트러스
나를 웃기기 위해 글을 씁니다. 혼자 웃다 끝나면 실패, 당신도 웃으면 성공. 웃고 나서 잠깐, 생각까지 머물면 대성공. 차 한 잔과 당신의 피식 웃음에 제 글을 겁니다.
팔로우
Ubermensch
글을 토하는 사람.
팔로우
글굽는 계란빵
노릇노릇한 계란빵처럼 따뜻한 이야기를 굽습니다. 고소하게 익은 계란빵을 한 입 먹으면 마음까지 따뜻해 지듯, 읽으면 읽을수록 따뜻하고 든든해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이 순간
상담실에서는 '너를' 들어주는 사람이고, 브런치에서는 '우리를' 말하는 사람이고 싶네요. 상담실에서는 차마 다 말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씁니다.
팔로우
hongrang
사랑의 감성을 예술로 표현하고, 디자인과 콘텐츠로 확장하여 사람들과 소통하는 아티스트입니다.
팔로우
설애
시를 사랑하는 글미로 설계자, 일상의 無用을 낚기로 하다. ※ 주의 : 미로 속에서 출구를 못 찾아도 책임지지 않음
팔로우
은도
퇴사 후 제주에서 제2의 사춘기를 보내는 삼십 대 '어른이'입니다. 나의 방황기가 또 다른 '어른이'에게 위로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팔로우
더블와이파파
📚 베스트셀러 작가(종이책 2권, 전자책 4권) 🌐홈페이지 : double-y-papa.github.io ✉️ 이메일 : bgim29712@gmail.com
팔로우
이태우
'쓰고 생각하며 읽는 사람'. 글쓰기/책쓰기 강사, 작가, 칼럼니스트. 새로운 문장으로만 쓴 신선한 책을 내겠다는 꿈이 있습니다.
팔로우
정벼리
식집사 20년차, 직장인 15년차, 엄마는 10년차, 강아지 보호자 1년차_ 어쩌다보니 주로 돌보고 키웁니다. 보듬는 일상을 지키기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수리
유엔에서 근무하며 취미를 수집 중인 임윤슬 입니다.
팔로우
노래하는쌤
노래하고 글을 쓸 때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팔로우
김로운
항상 새로운 꿈을 꿉니다
팔로우
사비나
나 그리고 주변에 대한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다양한 이야기를 글에 담고 싶습니다. 누구나에게 삶이 긴 여정이라면 저의 이야기도 여행기가 될 것 같습니다.
팔로우
세아
청각장애인으로 살아가는 나만의 시선으로, 삶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넘어지고 일어서기를 반복하며 조금씩 단단해지는 문장들을 써내려갑니다.
팔로우
팀클 세라
글을 통해 소통하고 싶다. 나의 소박한 이 글이 이 세상에 힘든 누군가에게 잔잔한 위로가 되고, 따스한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 서로의 성장을 돕고 응원하고 싶다.
팔로우
달민
작가 ‘달민’입니다. 우울과 사랑에 대해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정채린
때로는 슬픔을 샐러드처럼 씹습니다.
팔로우
Chilly Sky
아무렇게 적어놓는 저의 마음마당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