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톡은 진심을 담은 가치를 전달하려고 해요
* 본 매거진은 성형정보 앱 [바비톡]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으며, 내용은 작성자의 주관을 최대한 반영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유료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성형 심리학 With 바비톡]은 매주 월요일 업로드 됩니다.
주변의 인기가 끊이지 않는 여자 사람 친구가 한 명 있습니다.
워낙 붙임성 있고 싹싹하고 밝은 성격을 가진 지라 저 역시 매우 좋아합니다.
헌팅, 고백 등이 끊이지 않아 솔로인 시간이 거의 없다시피 한 친구이기도 하죠.
헌데 이 친구의 연애사는 지금까지 대부분 암울하게 끝이 났습니다.
고백은 상대쪽에서 하지만, 교제하면서 점점 친구 역시 마음을 주게 되면 어김 없이 상대측이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사귀기 전에는 그렇게 안 봤는데 너 피곤하고 별로야.
대놓고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누구라도 상처를 받겠죠. 슬퍼하고 있는 이 친구에게 또 누군가가 나타납니다. 너의 상처를 안아주겠다고요. 물론 결과는 마찬가지입니다.
제 3자의 입장에서 볼 때 이 친구는 별로 잘못이 없습니다. 매우 매력적인 사람이에요. 하지만 꼬이는 사람들은 잘못이 큽니다. 이들은 그녀의 ‘밝은 부분’만을 보고 옵니다. 그래서 그녀가 연인에게 진솔해지고 진지해질 때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계속 밝은 모습으로 있기만을 요구하죠.
사실 이 친구는 자신 없는 자기 모습을 감추기 위해 밝은 모습 뒤에 숨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친구를 당당하게 봤지만 사실 그녀는 잔뜩 움츠린 채로 자기 그대로를 바라봐줄 사람을 찾고 있었어요.
어쩌면 자신감이란 ‘당당하고 잘 나가는 모습’을 부각하는 게 아니라 ‘있는 그대로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모습’이 아닐까요?
맛집 광고라면 한 번 먹어보고 ‘뭐야. 이 집 별로네. 앞으론 안 와야지.’ 하고 가면 됩니다. 헌데 성형은 그렇지 않습니다. 성형은 엄연한 외과 수술이에요. 잘못된 정보를 믿고 했다가 평생을 후회 속에 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성형의 경우 더더욱 전문적인 정보의 투명성이 요구됩니다. 인간 관계론의 저자 데일 카네기는 상대방을 설득하는 방법으로 ‘잘못은 솔직히 인정하라.’고 이야기합니다. 자신의 잘난 점, 떳떳한 점, 좋은 점, 억울한 점만 이야기하고 부정적인 부분은 쉬쉬하는 태도가 오히려 설득을 그르친다고 말해요.
바비톡은 ‘성형’이라는 화두에 대한 진솔하고 투명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성형의 긍정적인 이야기만 이야기하며 사람을 혹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전문성을 갖춘 의사들을 통해 전문성을 제공하고, 부작용까지 투명하게 밝혀 유저의 능동적인 선택을 돕고, 유저들끼리의 자유로운 소통으로 자율성을 보장합니다.
흔히 정말 자신 있는 일을 할 때 “제 이름을/얼굴을 걸고 약속드립니다!” 라고 하죠? 최근 바비톡 서비스의 가치와 진심을 담은 브랜드 필름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본 영상에는 바비톡의 모델인 박나래씨와 바비톡의 서비스 기획자 신호택 이사가 나옵니다.
신호택 이사는 최대한 ‘많은’ 정보를 주는 것을 넘어 ‘올바른’ 정보를 주고 싶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Y6mi9sHyLA
전 이게 바비톡의 자신감이구나 싶었어요.
성형 및 시술을 했거나 하시는 분들이 꼭 알아줬으면 하는 내용을 숨김 없이 부각하는 모습이 진솔하게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전 바비톡의 투명성이 당당함을 만들어 낸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바비톡! 이 정도면 성형 정보계의 맛집이라 해도 괜찮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