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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모프
별들 사이를 나는 방랑자. SF보다 더 SF같은 현실을 사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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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비누나
미국 시카고에 살고 있는 91년생 깨비누나 입니다. 패션 테크니컬 디자이너이자 잡지, 신문, 각종 기관에 원고료를 받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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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진
미술월간지 ‘미술세계’, ‘경향아티클’, 책 전문 웹진 ‘북DB’기자였으며 책•미술에 관해 기획하고 글 씁니다. * 협업 문의 : kiwi7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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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
범죄학자 범인의 브런치입니다. crimbei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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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민네이션
이상주의적 현실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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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윤
노자, 장자, 예수, 부처, 디오게네스를 좋아하는 인문학 작가입니다 . 인문학적 소재로 30여권의 책을 썼습니다. 현재 가파도 매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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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익
서울대학교에서 교육학, 경영학을 전공합니다. 진로를 고민합니다. 비평형상태에서 표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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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인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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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만화를 그립니다. 러시아 음악, 문학을 좋아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작가는 체호프. 좋아하는 것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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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리
런던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런던 삶에 대해, 경제 일반에 대해, 아이들 교육에 대해 글쓰기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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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eun Seo
브랜드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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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완
유메타랩 대표. 개발하는 철학도. 따뜻한 말과 작은 행동 하나로 세상이 바뀔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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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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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방관 심바 씨
주로 밤에 떠오른 기억이나 감정들을 글로 남긴다. 삶의 기록이 될 때도 있고, 누군가의 마지막 순간을 글로 대신 기억해주기도 한다. 소방관의 밤*은 때때로 철학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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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슬
약 대신 글을 짓는 약사입니다. 세 권의 단행본을 냈고, 잡지와 신문에 열심히 기고를 하고 있습니다. 업무적 연락은 hanseul1135@gmail.com 로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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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소향
평범한 30대 한 남자가 글을 씁니다. 남들과 비슷한 삶을 살기에..조금이라도 특별해지고 싶어서, 비슷한 일상이지만 조금이라도 기록으로 남겨두고자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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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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