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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재
보이지 않는 이야기를 찾고, 익숙한 풍경 속에서도 낯선 시선을 담아낸다. 그렇기에 내가 쓰는 글 역시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그 너머의 의미를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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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철
여행가가 아니다. 매년 갑종근로소득세를 납부하며 산다. 심리학을 전공했으나 건축기사 특급을 가지고 건축 관련 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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