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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씨
낮에는 물감을 팔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변화의 기록이고 짧은 일기이고 감정의 집합체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괜찮은 물둘레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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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티브
Mother+Narrative. 나를 지키고 싶은 엄마들을 위한 온라인 매거진. <엄마는 누가 돌봐주죠>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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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얼
오늘보다 내일, 어제보다 오늘 더 좋은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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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나
일상과 여행을 지속하며, 기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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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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