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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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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이타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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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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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ely
solel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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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CMH
기술자가 많이 있습니다.기계를 고치는 기술자 글을 쓰는 기술자 등 많은 기술자가 있습니다. 머릿속을 스처가는 실바람 같은 생각들을 글로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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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빛소리
초등교사가 들려주는 희망 에세이 글빛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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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굴굴
굴러 굴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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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시사, 주식,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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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마중 김범순
미용장 소설가 김범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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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이야기
디카시를 쓰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수행하는 명색은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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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민 변호사 In Praise of Idleness
아스날 불꽃야구 한화_원피스슬램덩크_비틀즈 너바나 퀸_타르콥스키 박찬욱 코엔의 팬_조영래 이태영 피터베넨슨을 존경_영화와 인권, 글쓰기를 좋아하는 변호사-공익법무관-헌법학 박사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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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살자
일단은 우울증과 무기력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치는 중입니다. 공감과 연대의 힘을 믿습니다. 선택적 공감, 배타적인 연대는 제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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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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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해
미국 작은 시골마을에서 커피숍 오픈을 준비하며, 보통의 고통을 동반한 서른일곱을 겪어내는 중. 나와 같고 또 다른 그대에게, 이 글이 최소한의 위안으로 닿을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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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ryeong
Seoryeon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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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원
브런치의 이대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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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silent
강가의 조약돌같은 문장을 모으고 간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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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함께 있으면 조화롭고, 혼자 있으면 자유롭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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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ji berry
현장에서 치열했던 느낌을 기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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