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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oAzim
<잃었지만 잊지 않은 것들> <의사들은 왜 그래> <3분진료공장의 세계>를 썼습니다. 한 대학병원의 종양내과에서 일합니다. 언젠가는 웃기는 책과 만화책을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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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암
동네에서 수학 팝니다 수학을 통한 자람을 관찰합니다기초 유형 심화 중에 기초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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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성
검찰 수사관 25년 공직 생활을 마치고 법무사로 새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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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책
경남 창원에서 동네서점 주책방을 주책스럽게 운영하는 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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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돌고래씨
다음 생엔 돌고래 또는 돌멩이로 태어나고 싶습니다. 그림책에서 길어올린 생각, 그림책과 삶의 조각들을 이어서 글로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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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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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건우
2008년 단편소설 <선잠>으로 데뷔해 지금껏 호러 미스터리 장르의 소설을 써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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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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