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씨에 대한 간단한 리뷰

by 테오리아


오늘은 와이씨에 대한 간단한 리뷰를 해보려 합니다.


요즘 분위기는 정말 "반붐온" 입니다.


저는 7월 말부터 삼성향 반도체 장비 주들을 조정이 나올 때마다 샀습니다.


당시 관세 이슈와 삼성전자 영업이익 55% 감소 뉴스는 반도체 산업에 대한 변동성을 극대화했습니다.


관련해서 몇몇 포스팅을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부터 와이씨 간보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지금은 많이 상승했으니 편하게 이야기하자면 와이씨와 유니셈을 샀음


항상 반도체 상승 초입의 시작은 칠러와 스크러버임


그리고 와이씨를 선택한 이유는 결국 HBM 고도화 때문이고 P4 & 테일러 공장까지 고려함


전공정은 유니셈으로, 후공정은 와이씨로 가자는 생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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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씨 공급계약 공시의 정정공시를 봤는데 납기일이 모두 하반기로 이연 되어 있었음


덕분에 와이씨의 2q까지 실적은 좋지 못했고, 덕분에 주가의 레벨이 매우 낮은 상태로 보였음


수주산업들은 실적과 주가의 괴리를 포착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관점에서 투자하기 좋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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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기가 하반기로 이연 되면 하반기의 실적 기대감은 더욱 가시화될 수 있다고 판단함


= 결국 납기는 하반기 집중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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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잔고를 보니 수주액만 공개되어 있고 수주잔고는 공시되지 않음


그러나 수주 총액만 놓고 봤을 때 전년도 동기 대비 100% 수준을 나타내고 있었으며


공급계약이 이연 되었으니 하반기에 숫자는 잘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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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별 수급 연속성을 분석하는데 반도체, 지주사, 에너지는 현재 빠지지 않는 단골 메뉴임


수급이 비어있을 때부터 매수하다 보니 현재 수급이 전보다 조금만 강해도 밀려 올라가는 모양새임


반도체 사이클이 레거시부터 하이엔드까지 다방면으로 확대되는 분위기라서 지수도 부침 없이 쭉쭉 올라감



주가 상승을 삼성전자와 커플링해서 봐야 한다고 생각했고 8만 원에서 비중을 많이 줄이자고 생각했는데


현재 보유 비중을 꽤나 많이 줄였음.


보유 60% 정도 축소했고 변동성이 나오면 다시 매수해서 붙어볼 생각임




투자에 가볍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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