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룩스에 대한 간단한 리뷰

by 테오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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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 이상 계약으로 공개 범위를 확대했는데 수주잔고는 크게 변화 없고 수주가 없진 않구나 정도?


그리고 대부분의 납기가 2h 내 이뤄지는데 추가적인 수주가 필요한 상황


정부기관 특성 시 내년도 예산이 성립되고 나서 입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레퍼런스들을 지속적인 다음 수주까지 연결시켜줘야 하는데 작년에 비해서 수주 총액이 너무 낮음


->작년 2분기 수주잔고가 250억이 넘었는데 현재는 37억이면 수주가 대폭적으로 줄어든 상황임..



작년 생각하면 캐파 여유가 있을 텐데


이런 솔루션 개발 기업들은 증설이라는 게 다른게 아니라 좋은 솔루션 개발 + 가용 인력 충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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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 및 서비스 매출이 ITO라면 수주가 증가할수록 add 되는 매출도 무시 못 함


기억으로는 소프트웨어 관련 법률에 의하면 납품액의 연간 12-15% 정도 비용을 산정토록 정하고 있음


이를 어길 시에는 입찰 전 사전규격 공개에서 관련 소프트웨어 진흥원 이런 기관에서 귀찮을 정도로 수정 권고함. B2G 산업의 장점임 = 제값 쳐줌



한컴 포스팅을 했듯 비슷한 관점에서 봐지는 듯


한컴은 패키지 공급 업체에서 온 프레미스 기반 솔루션 개발과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개발로 변화를 시작하고 있고 솔트룩스도 마찬가지 트랙을 걷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됨




솔트룩스가 bep 찍으려면 적어도 120억 정도 매출은 나와줘야 함


IT기업 특성상 대부분이 인건비를 차지함


비용 절감 차원인지, 연구가 어느 정도 수준에 도달한 것인지 연구비가 2q에는 감소됨..


기업에서 외부 환경을 떠나서 내부적으로 대응하기 가장 쉬운 방법이 캐쉬플로우 조절하는 것


->급한 비용 아니면 다음 분기로 미뤄버리거나 삭감해버리기




정부 정책 방향에는 맞지만 시장에서 관심이 조금 소홀해진 상황이라 지켜보는 중



투자에 가볍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일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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