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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소희
공감과 위로, 희망을 읽을 수 있는 글을 씁니다. 쉽게 말하지 못했던 감정과 고민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여기 또 있음 알려주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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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
셰익스피어가 그랬다. 장미라는 이름을 바꾸어 불러도 향기는 그대로 남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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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주 영화평론가
평일은 기자, 주말은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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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코치
영화 예술적 기초 소양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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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건축을 배우고 있는 학생입니다. 건축과 디자인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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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고양
사탕고양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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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iist
'다신 다짐 같은 건 하지 않기로 다짐했다 라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 골라미 Gorlomi입니다. 염세와 싸워야 하는 아이러니이스트입니다. 힙하지 못합니다. 딥하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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