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Sydney
호주 시드니에 살고 있는 직장인/ 예술을 좋아하는 일반인/ 글쓰기에 진심인 칼럼니스트입니다. 느긋함과 평온함, 아름다움과 눈부심을 [그냥] 즐기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