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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달
But thy eternal summer shall not f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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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단
정신병에 대한 거의 모든 것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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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
잘 살고 싶어서 씁니다. 쓰다 보니 엉켜있던 마음이 풀렸어요. 뾰족했던 마음이 둥그레졌어요. 미약한 글이지만 필요한 누군가에게 닿아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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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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