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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기안장
작가 기안장입니다. 오랫동안 지식인의 길을 걸어왔으나,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펜을 들었습니다. 이제 오랜 세월의 유폐를 끝내고 독자 여러분과 주파수를 맞추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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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랑도네를꿈꿉니다길여행가강세훈
아름다운 길을 찾아가는 길여행가..."언제나걷기좋은서울둘레" “사계절 걷기좋은 서울둘레길” "우리동네에도 올레길이 있다" "서울사계절 걷고싶은길" 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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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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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i
Minki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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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이
어쩌다 결혼을 하고 어쩌다 아들 둘을 낳아 어쩌다 엄마가 되고 정말 어쩌다보니 축구까지 하게 된 이제이입니다. 나의 어쩌다 만난 인생, 앞으로는 어쩌다 행복한 삶을 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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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이
차tea와 사람, 존재하는 공간을 사유합니다. ㅣ기윤재奇潤齋 안주인 ㅣ 사적인 티롯지, 작은기윤재에서 차를 우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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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댁
먹는 일을 공부합니다. 사부작 공부해서 私敷作(사부작:사사로이 펼치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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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정
먹고 사는 일 단정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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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케
햇살이 잘 드는 창가, 바람 한줄기와 책 한 권, 그리고 긴 고요를 사랑합니다. 양평의 작은 마당에서 흙을 만지고, 꽃을 심고, 자연의 흐름에 따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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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그대
마음을 벌주던 시간을 멈추고 나를 바라보는 법을 기록합니다. 사실 저는 수행하듯 글을 쓰는 백수입니다. 보내주시는 소중한 응원은 제가 다음글을 이어갈 수 있는 생존 자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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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고 싶은 엄마
사춘기를 제대로 보내지 못해, 아이를 이해하는 마음이 많이 부족한 엄마입니다. 늦은 건가 조바심이 나기도 하지만 아이와의 관계를 천천히 되돌려 보고 싶어 글쓰기를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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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단독주택 설계에 매진하고 있는 건축사이며 집다운 집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글로 써서 대중에게 알리고 있는 수필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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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고등학교 영어교사로 퇴임한 후 안분지족(安分知足)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젊은 날의 경험을 디딤돌 삼아, 현재를 살아가며 새로이 각성한 성찰의 순간들을 진솔하게 써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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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웅
사회학을 전공하고 연구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두 권의 과학 교양서를 냈습니다. 지금은 글쓰기 코칭과 청소년을 위한 과학 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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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옹졸
이리저리 차이고 차여 내 발 밑에 온 너덜한 전단지를 집어 든 탓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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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히
일상의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포착하여 독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제공한다. 보편적인 주제를 섬세하게 풀어내며,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용기를 얻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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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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