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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소설을 쓰지만, 아이들을 가르치는 걸 더 좋아하는 교사입니다. 사람 사는 이야기를 담은 단편소설집 <스마일맨>을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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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남세아
걷다가 잠시 멈추어 주변을 살핍니다. 걸어 온 길을 돌아보고 가야할 길을 탐구합니다. 가끔 함께 걷는 사람을 헤아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다시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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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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