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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시옷
자기소개가 뭔지 잘 모르겠다. 자기가 뭔지도 모르겠고, 소개가 뭔지도 모르겠다. 세상에는 모르는 게 너무 많다. 그래서 알아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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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D
만남보다 위대한 예술의 발명은 없다 | NO_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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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석
낮에는 외국계 기업 브랜드 마케터로 일하고 밤에는 재즈를 듣습니다. 예쁜 형용사 낱말을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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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예
특기는 감동하고 감탄하기 취미는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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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리스의 바다
20세기 극장과 21세기 영화를 소개합니다. (그 반대일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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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
나와 당신, 그리고 삶을 사랑하고자 글을 씁니다. 마음과 관계, 그리고 행복을 고민합니다. <당신과 나에게>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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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메스
아부지가 쓰신 현대미술 읽는법을 옮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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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치돈
보고 읽는 것을 좋아하는 고치돈 / @filmmag_os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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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oDAY
영화를 읽는 하루, KinoDAY의 공간입니다. 종교학 및 정치경제철학을 공부했고, 영화와 드라마를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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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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