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있으면 따뜻하다옹~♡
by
바리데기
Apr 5. 2022
집사야 마실가자옹~~
풀이 이만큼이나 자랐다옹
숨을테니까 찾아보라옹~^^
요렇게 가만히 있으면
못찾을거다옹~^^*
햇님이 짠 하고 나타나니까
냐옹이 다 보인다옹~^^
들켰으니깐 민들레를 놓아줄겡~^^
따끈따끈하게 햇살도 쬐고
바람도 솔솔 부는 봄~
절로 잠이 올것 같다냥~
따순 햇살아래 누운 냐옹아
풀냄새 맡으면서 한숨 자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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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냐옹이
고양이사진
Brunch Book
나는 캣맘입니다.
07
고양이의 찐 발라당을 보여주겠다옹~!!
08
너만 좋으면 난 괜찮아~^^
09
누워있으면 따뜻하다옹~♡
10
비오는 날은 마실 못나가~
11
집사야 잊은 거 없냥?
나는 캣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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