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님들 줄을 서라옹~♡

by 바리데기

좋은 곳으로 가기 위해 본격적으로 아가를


알리기 위해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활동력이 많아 힘들었지만


또렷한 눈에 빠진다옹~~ ♡_♡



똘망똘망 예쁘답니다~






내 엄마 아빠가 돼주시라 옹~~



맘마도 잘 먹고 잘 클 자신 있다옹~~




양말 신은 두발에 또릿또릿 눈동자~


집사님들 심장 공격 시작이다옹~♡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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