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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봄이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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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May 23. 2022
도로 경계석을 베게삼아 누워있는
나는 봄이다옹
온동네 마을 사람들은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옹
왜냐하면
요렇게 길목에 앉아있다가
지나가는 사람이 보이면
발라당~~하는
초 귀염둥이이자 붙임성 최고의 냥이이기
때문이라옹~♡_♡
월요일 지겹고 힘들지만
집사들 웃으면서 힘내라옹~~
냥냥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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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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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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