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씨는 다 어디 갔을까~

by 바리데기

덕배랑 마실 가는 날


왠지 더 조심스런 표정의 덕배다~


지난번엔 요기 분명 하얀 폭신폭신한 게 있었는데


며칠새 앲어져 버렸다옹~~


바람이 슝~~ 하고 부니 허공으로 사라졌다옹~~


민들레 보러 오고싶었는데...


세상엔 왜 영원한게 없는걸까



갑자기 오늘따라 엄마가 보고 싶어진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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