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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씨는 다 어디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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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May 24. 2022
덕배랑 마실 가는 날
왠지 더 조심스런 표정의 덕배다~
지난번엔 요기 분명 하얀 폭신폭신한 게 있었는데
며칠새 앲어져 버렸다옹~~
바람이 슝~~ 하고 부니 허공으로 사라졌다옹~~
민들레 보러 오고싶었는데...
세상엔 왜 영원한게 없는걸까
갑자기 오늘따라 엄마가 보고 싶어진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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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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