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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노느라 너무 피곤했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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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Jun 2. 2022
유일한 꼬맹이 오도다옹~~
형아들이랑 쉬는 날 엄청 재미있게 놀았더니
눕기만 하면 잠이 쏟아진다옹~~
허리도 안아프냐며 쓰담쓰담하는 집사 손도
오늘은 내버려 두기로 했다옹~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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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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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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