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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같았던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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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Jun 3. 2022
더운 이맘때
햇살 가득한 마당에 털썩 누워서
신기한거 발견한듯이 바라보는
시선 따라가면 작은 풀꽃을 보고 있던 너
사진 찍으러 다니면 쫄래쫄래 따라와서
그게 어디든 옆에 풀썩 주저앉아 기다려 주었지
그 마당 그대로
그때 그 풀 그대로 인데...
보고싶다 냐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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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냐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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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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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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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노느라 너무 피곤했다옹~~
어후 이거 너무 더운거 아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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