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시선강탈~

by 바리데기

게릴라성 비가 내린 이후 다음날은 햇살에 모든


종이상자 말리는 날이라 종이박스로 말리느라


기울여 놨는데 그새를 못참고 "조"가 들어가


앉아 있었다.

신기해서 조 사진을 찍어줬더니 덕배가 상자


세워놓고 심술..

이유 없이 조 뒤통수 째려보기

조랑 나란히 서있기

집사야 나 찾아봐라~~ 시전하기


(덕배는 상자 뒤에 있어요)


조는 긴장해서 못움직이는 거니?


일기예보가 잘 맞아서 상자 비 좀 그만


맞았으면 좋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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