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라도 무섭지 않아~~

by 바리데기

새들을 좇아 올라간 나무


두손으로 달달 떨면서 시작되었다옹~~


중간에 무서워서 별별 생각도 들고


괜히 나무도 깨물어 봤지만


새를 잡을 생각에 초 집중하면서 오르다보니


어느새 여유도 생기고


아래도 볼수 있는 배짱도 생겼다옹~~


아~~ 이렇게 진짜 남자가 되어가는걸까


(오도야 너 이미 중성화 했거든~^^)


남자답게 쭈그리고 앉아서 한컷~~




난 이제 아가가 아니라고~!!


어른이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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