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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야 넣어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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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Jul 8. 2022
노라 : 대팔아 아팠다며?
쓰담쓰담~
위로해주러 왔어
어여 몸 좋아지라옹~~
노라 : 아무도 보는 고양이들 없지?
노라 : 자 이거 내 마음이야
얼마 안되지만 네 마음 치료하는데 보태써
대팔 : 아유~~ 뭘 이런걸 다 주고 그러냐옹~~
노라 : 괜찮아 사양말고 받아
우리사이에~ 얼마 안되니까 치료에만 전념하구
스트레스 받지말앙
대팔 : 정말 고마워~♡♡
노라 : 뭘 그런걸 가지구
한숨 쉬라구~~
대팔 : 웅냥~~ 나 좀 쉴게~^^
오도 : 형아~~~
꾀병 다 나았냐옹????
궁딩펀치다옹~~
에휴 깨방정 오도방정 오도
언제 철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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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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