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혼자서는 살수 없는 세상...
by
바리데기
Nov 7. 2022
덜렁쟁이 노라도
겁 많아서 낙엽구르는 소리에 눈만
내놓는 조도
혼자서는 살수없다옹
만만한 집사도 있고
돌봐주는 노라도 있어서 안심이라옹
바람이 불어서 코는 발그레 해져도
몸은 따땃하다옹~~
집고양이만큼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생에 잠시라도 행복함을
느낄수 있다면 더 바랄게 없겠다옹~♡♡
서로 쓰담쓰담해주는
노라랑 조~
따땃한 햇살 아래
이쁜이 둘~^^
keyword
고양이
고양이사진
길고양이
37
댓글
8
댓글
8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바리데기
반려동물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회사원
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워
269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생각하는 고양이 덕배냥이라옹~~
냥이의 하루야 안녕?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