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일이고 뭐고 구찮다옹~~
by
바리데기
Nov 22. 2022
일 나가야 되는데
이불밖이 너무 춥다옹
수능때 추운거 안 춥더니
갑자기 추운거 반칙 아니냥
이런날은 온수매트 40도까지 따땃하게 켜고
이불 폭 쓰고 땀내면서
덕배마냥 정성스레 손톱 까먹...
아니 귤 까먹고 싶다옹~~
어머 집사야 내가 설마 손톱을 까먹겠냐아
미용이야 미용~~
나 벼리 3개월
"손" 하면 손주는 나이지
자 이제 집사는 뭘 줄거냥?
keyword
고양이
길고양이
고양이사진
33
댓글
6
댓글
6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바리데기
반려동물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회사원
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워
269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어디서 고기를 굽냐앙~~
오도가 온다옹~~♡♡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