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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멋대로 살거라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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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May 3. 2023
노랭이는 말이야~
요기 와봐라~~ 해서
딱 앉아있으라고 해놓고
후다닥 뛰어가서
찰칵 찍으면 끝~
요렇게 표정 진지하게 지어 줬는뎅.....
오도한테 집사 여깄다고 쳐다보라니까
눈으로 뭐라는거니?
뭐~~ 뭐~~ 어쩌라구~ 어디보라구~~
어떡하라구~~
난 내맘대루 할거라구~ 이런 표정인거 있지~ ㅠㅠ
오도야 이쁜 표정좀 지어주라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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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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