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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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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May 15. 2023
집사야 츄르좀 내놔보라옹
귀엽게 대기중인 콜린
집사 손도 찍어먹어보던 콜린
어디갔는지 모르지만 잘 지내고 있길 바란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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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반려동물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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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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