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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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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May 16. 2023
어쩌다가 덕배 높은데 올라가서
정신을 채리고 보니까
너무 많이 올라와 버린 표정이다옹
집사야 도와줘 하는 표정이길래
손을 뻗었는데 콧방귀만 끼시는 덕배찡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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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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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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