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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맨데이
일상의 소소하지만 강렬한 기억들을 수집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에세이 ‘안녕 개복치야 오늘은 안녕하니?’ 및 UX디자이너의 생각을 담은 'UX리뷰'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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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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