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心_05
오늘은 선물 같은 날
남은 내 인생에 가장 젊은 날
오늘은 푸짐한 날
살날 가장 많이 남아 있는 날
내일이면 지고 마는
소중한 하루
라디오 PD로 30년을 살았고, 지금은 저시력 분야에서 일하며 보이지 않아도 보이는 것들, 세월이 지나야 보이는 것들을 담아냅니다. 동화는 '마라인' 이름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