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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우나리
나의 감정을 담아요. 그저 나의 하루를 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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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둘셋
가장 잘 맞는 형태의 삶을 고민하며 기록합니다. 업으로는 문장과 글을 다루고 삶에서는 주체적인 자유를 쫓습니다. 요즘은 주로 닭다리를 양보해주는 남편과 살며 겪는 일화를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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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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