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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운
사주에 새겨진 진한 '퇴사병'에 자꾸 훌쩍 떠나는 8년차 직장인. 세계 곳곳의 비범한 이야기를 찾아다니고, 세상을 기록하는 감도 높은 필름이 되는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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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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