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곽민주
작가. 책과 운동, 그리고 대화를 사랑하는 사람. 텍스트 작업을 통해 감정과 경험을 기록해왔다. 소설 <인어의 시간>이 있고, 에세이 <서른에는 좋아하는 곳으로 가자>가 있다.
팔로우
김슬기
2024 국제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공존' 당선. 잘 늙어 멋진 할머니가 되는 것이 인생의 최종 목표. 에세이와 소설, 밥벌이가 되는 다양한 글을 쓴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