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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커피, 와인, 글쓰기를 좋아하는 기술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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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운서
지방직 공무원이자 육아하는 투자자. 소멸해가는 지방이 아닌, 기회의 땅에서 일상을 밀도 있게 향유합니다. 그 풍요로운 생존의 기록이 누군가에게 이정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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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꼰대 록키박
언제나 다음이 궁금한 나. 망가졌어도 록키박이기에 다시 일어 섰다는 얘길 듣고 싶다. 따뜻한 꼰대는 남의 얘기도 듣고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꼰대이다. 함께해요 따뜻한 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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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로
글쓰기를 좋아하는 토목인생 23년차 직장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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