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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수
패거리에서 자유롭고 흉내 내려 했던 사람도 없으니 내 글쓰기는 떳떳합니다. 내 불온(不穩)한 언어를 낳아 준 세상 모든 부조리와 반골 기질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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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종필
평론가.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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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작가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실천하며 글을 쓰는 유북 비즈 작가 사색가 김주영입니다. 따스한 삶을 위하여 좋은 생각과 예쁜 글을 쓰고 희망을 말하는 필사 낭송 글을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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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여자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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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둑
취미로 글 쓰는 사람입니다. 요즘은 커피를 볶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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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을
저를 알고 싶으시다고요? 제 글에 제 영혼이 고스란히 드러날 테니, 몇 편만이라도 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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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영 sopia
평소에 책과 영화를 즐겨 보고 있습니다. 내용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싶습니다. 2019년 여름스페인 산티아고 순례를 다녀와서 순례기를 썼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함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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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벽돌
필명을 파란 벽돌로 바꿨어요. 파란 벽돌로 돌담을 쌓아가듯 색다른 생각으로 성실히 글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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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부동산 대표
강남에서 상업용 부동산 중개하고 있고, 네이버 경제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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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남세아
걷다가 잠시 멈추어 주변을 살핍니다. 걸어 온 길을 돌아보고 가야할 길을 탐구합니다. 가끔 함께 걷는 사람을 헤아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다시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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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
지난 후에야 보이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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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눈
우리가 겪었던, 있을 법한 사랑 이야기를 씁니다. 누군가에겐 추억이, 누군가에겐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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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근
11년차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글쓰는걸 프로그래밍 만큼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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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퀸
소외된 인물들의 역사를 조명하기 위해, 하고 싶은 일을 잘 하기 위해 끝없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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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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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재
부모님 성함에서 한 글자씩 가져오니 시재(時在), 바로 지금 시간입니다. 지금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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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떨림
그림책에 기대 제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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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라
안녕하세요 일러스트레이터 바울라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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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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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
따뜻한 햇살이 창문으로 문안 하듯 작은 글귀 하나가 당신의 마음에 문안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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