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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밖엔 난 몰라
"내 이 세상 도처에서 쉴 곳을 찾아 보았노라. 마침내 책이 있는 구석방보다 더 나은 곳은 없더라." 창 너머 구름 낀 하늘을 바라 보며 밝은 세상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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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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