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내고 난 지금, 가장 크게 느끼는 건 ‘작가라는 이름이 내 삶의 일부가 되었다’는 것이다. 누군가에게는 대단해 보일 수 있지만, 나에겐 매일 조금씩 써 내려가는 꾸준함과 용기의 결과물이다.
처음 글을 쓰기 시작했을 때의 두려움과 설렘, POD 출판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뛰어들었던 순간, 독자를 떠올리며 주제를 정했던 시간들, 그리고 북플레이트와 함께한 출판과 홍보 과정까지. 모든 경험이 모여 나를 오늘의 작가로 만들었다. 이 모든건 북플레이트라는 플랫폼의 도움이 정말 컸다.
앞으로도 나는 이 길을 계속 걷고 싶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중요한 건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나만의 이야기를 쓰고 나누는 일이다.
POD 출판과 북플레이트는 나처럼 작가가 되고 싶지만 막막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도구이자 동반자임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이제 당신 차례다. 작은 용기를 내어, 당신만의 이야기를 세상에 내놓는 그 첫걸음을 내딛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