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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희
읽고 쓰는 사람. 문학 박사(문화콘텐츠 전공). 책문화생태헉자, 문화평론가. 저서로는 생태적 글쓰기를 하는 마음, 문화민주주의 실천과 가능성, 책문화생태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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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도
도서관에 가면 그 공간과 분위기가 좋았다. 보르헤스의 말처럼 도서관은 천국이 맞았다. 그래서 나는 사서가 되었다. 어느날 도서관 서가에서 책을 정리하다가 우연히 글을 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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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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