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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카잇
우리 할머니 이름은 '연'이었어요. 우리 삼남매를 위해 평생 고생만 하다 가신 우리 할머니. 그녀의 이름으로 글도 쓰고, 노래도 부릅니다. 취미지만 허투루 하지 않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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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니
게으르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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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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