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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라
길이 없으면 발로 헤쳐가며 길 만들기. 지금은 잠시 쉬어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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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퇴사 후 무작정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다 왔습니다. 스타트업 커리어로만 8년차 꽉 채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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