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우리 사랑이 시작된 그날엔> 중에서, -출간 준비 중-
번호!
하나, 둘, 셋, 넷… 천삼,
천사 어딨어?
단 한 명을 찾지 못해서
영원히 미완성되는 숫자
천사
지금
내 곁에 있으니
이를 어쩐다.
*Photo by 小胖 车 on Unsplash
누군가의 인생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남기고 싶습니다. 그리고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모습을 상상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