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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선 플라잉웨일 대표
고래를 동경합니다. 경계를 넘어서는 노력, 깊이 들어가는 통찰력,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용기까지 [문의/제안 rockdamf@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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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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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erJ
나에 대해 깊이 경험할수록 타인과 세상에 대해 알아가는 눈이 더 깊어진다고 믿으며 글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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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진
영국 옥스퍼드(Oxford)대학 Research Fellow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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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유진
이미 일어난 일과 앞으로 일어날 일 사이의 나. 어디쯤 와있는지 어디로 갈지 좌표가 늘 궁금해요. 그래서 글을 씁니다. 주로 일과 삶의 선택에 대해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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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주
1985년부터 40년 간 매일 일기를 써왔고, 2003년부터 22년 간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해왔습니다. 기록하고, 기록들 위에서 반성하기를 즐깁니다 (이름은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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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보이스
청소년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발견하고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매체의 미디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YouthVoice 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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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나이듦
'의'연하고 '현'명하게, 나이 드는 것을 연구하고 기획합니다. 나이듦에 친절한 경험을 기획하며 언젠가 노년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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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몬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한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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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나옹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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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저티프로젝트
개인과 조직의 건강한 변화를 위한 실험실, 진저티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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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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