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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현
활자중독자. 책과 차(茶)의 지혜를 탐구하는 온현(溫玄)입니다. 글이 지닌 치유와 위로의 힘을 나누고 싶어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주로 일상을 담은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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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음
오늘보다 내일 더 나음, 내일보다 내일모레 더 나음, 내 글도, 내 삶도, 내 행복도, 내 글 읽는 당신의 모든 것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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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성
읽고 쓰고 달리고 요가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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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짝꿍텝
경험담 같은 소설일지 혹은 소설같은 경험담일지 판단은 독자의 몫입니다. 주지하시다시피 우리 각자의 인생은 소설을 뛰어 넘는 스팩터클을 함유합니다. 글쟁이는 그저 상상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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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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