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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집이라는 작은 세계를 가꾸며 살아가는 사람. 취향이 다른 남편과 함께 산다. 글을 짓고, 꽃을 곁에 둔다. Instagram @creator.mina @kkotham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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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
<불안의 쓸모> ,<유연하게 흔들리는 중입니다> 를 썼습니다. 다정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몸과 마음을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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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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